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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레드벨벳, ‘아이린 엉덩이 스킨십’ 폭로? “귀여워서 만지는 것”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9-10 08:01
2015년 9월 10일 08시 01분
입력
2015-09-09 21:55
2015년 9월 9일 21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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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레드벨벳.
사진=SBS 라디오 컬투쇼 방송화면 캡처
‘컬투쇼’ 레드벨벳, ‘아이린 엉덩이 스킨십’ 폭로? “귀여워서 만지는 것”
컬투쇼 레드벨벳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레드벨벳의 아이린이 멤버들의 엉덩이를 만지는 이유에 대해 해명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레드벨벳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멤버들에게 스킨십을 많이 한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다른 멤버들은 “아이린 언니가 매번 엉덩이를 만진다”고 폭로해 아이린을 당황하게 했다.
이에 아이린은 “제가 언니다 보니 다른 멤버들이 귀엽다. 귀여워서 스킨십을 하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레드벨벳이 첫 정규앨범의 타이틀곡 ‘Dumb Dumb(덤덤)’으로 음원차트를 휩쓸었다.
레드벨벳은 9일 0시 국내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첫 정규앨범 ‘The Red(더 레드)’의 전곡 음원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덤 덤(Dumb Dumb)’은 이날 오후 5시 45분 기준 지니, 벅스,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등에서 실시간차트 1위에 올라있고,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과 엠넷뮤직 등에서도 2위에 자리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컬투쇼 레드벨벳.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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