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조현민-최설아 결혼, 3년 6개월 비밀열애…‘개그맨 커플’ 탄생
동아일보
입력
2015-09-02 15:48
2015년 9월 2일 15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조현민-최설아 결혼/더커뮤니티
또 한 쌍의 개그맨 부부가 탄생했다. MBC 개그맨 조현민(35)과 미녀 개그우먼 최설아(30)가 결혼을 발표했다.
조현민은 최설아와 3년 6개월간 비밀열애 끝에 결혼한다고 2일 밝혔다. 두 사람은 10월 2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T웨딩컨벤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결혼에 앞서 9월 초 강남의 한 사진관에서 웨딩촬영도 진행한다.
조현민은 “솔직히 말해서 설아의 외모에 처음은 반했고, 만나면 만날수록 착하고 검소한 마음씨에 반했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두 사람은 2011년 MBC ‘웃고 또 웃고’에 함께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이들의 열애 사실은 측근 외에는 모를 정도로 오랜 시간 비밀로 지켜졌다.
한편, 서울예술대학교 광고창작과를 졸업한 뒤 MBC 1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조현민은 ‘개그야’, ‘미남들의 포차’, ‘웃고 또 웃고’, ‘코미디에 빠지다’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tvN ‘코미디 빅리그’에 출연 중이다.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 출신 최설아는 MBC 1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야’, ‘하땅사’, ‘웃고 또 웃고’, ‘코미디에 빠지다’ 등에 출연했다.
사진=조현민 최설아 결혼/더커뮤니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4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7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8
“모텔살인 김소영, 가정학대로 사회단절…이상 동기 범행”
9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10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7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8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4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7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8
“모텔살인 김소영, 가정학대로 사회단절…이상 동기 범행”
9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10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7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8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바퀴벌레 좀 잡아달라”…아이돌 일일 공무원 체험에 걸려온 황당 민원
노란봉투법 첫날…“하청노조 요구 제각각, 결국 임금 인상 꺼낼 듯”
“머리 감기기 힘들어서” 의식 없는 母 삭발한 요양사…격분한 딸이 폭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