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음악중심 소녀시대 써니, 팬클럽 명 실수 발언에 SNS에 사과 “나 미쳤나봐”
동아일보
입력
2015-08-30 10:22
2015년 8월 30일 10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음악중심 소녀시대. 사진=소녀시대 써니 트위터 화면 캡처
음악중심 소녀시대 써니, 팬클럽 명 실수 발언에 SNS에 사과 “나 미쳤나봐”
음악중심 소녀시대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에서 1위를 한 소녀시대 써니가 웃지 못 할 실수를 해 팬들을 당황케 한 가운데 그가 개인 소셜 미디어에 애교 섞인 사과의 글을 올렸다.
29일 음악중심에 출연한 소녀시대 써니는 이날 개인 소셜 미디어에 “소원 사랑해! 나 미쳤나¤! 으헝ㅠㅠ 오늘 많이 와줘서 고맙다고 하려고 했는뎅ㅠㅠㅠㅠ 으앙 이게므야ㅠㅠㅠㅠ 미야넹(미안해)”라는 글을 올렸다.
써니의 이 같은 글이 올라오자 많은 팬들은 대수롭지 않다는 듯이 ‘괜찮다’는 반응이다.
앞서 같은 날 방송된 음악중심에서는 ‘라이온하트’로 1위를 차지한 소녀시대가 5관왕에 오르며 감격의 소감을 전했다.
이날 소녀시대 멤버 써니는 “감사합니다. 이수만 선생님 너무 감사드리고, 우리 같이 고생하시는 스태프 여러분들 늘 감사드린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그러나 써니는 “늘 응원해주는 ‘순수’! 고맙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써니가 말한 ‘순수’는 ‘소원’이라는 소녀시대 공식 팬클럽이름을 잘못 말한 것.
그는 이내 ”아니, 소원!“이라고 바로잡았고 이를 들은 소녀시대 멤버들은 당황해하면서 웃음을 참지 못했다.
이때 막내 서현이 사고를 수습했다. 서현은 ”‘소원’ 너무 감사드린다. 항상 응원해주고 사랑해줘서 고맙다“며 수상소감을 마무리 지었다.
음악중심 소녀시대. 사진=소녀시대 써니 트위터 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3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4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5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8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9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0
차선 급변경 ‘칼치기’에 스스로 속도 줄여… 택시기사 “무분별 개방땐 생계위협” 우려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7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8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9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10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3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4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5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8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9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0
차선 급변경 ‘칼치기’에 스스로 속도 줄여… 택시기사 “무분별 개방땐 생계위협” 우려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7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8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9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10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트럼프는 “전쟁 끝나면 로켓처럼 급성장”
이란 전쟁도 안 끝났는데…트럼프 “다음은 쿠바” 공개 지목
“주차 단속 막아줬으니 2만원 달라”…무안 마을 이장 발언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