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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흥선대원군에 집중하는 까닭은?
스포츠동아
입력
2015-08-29 08:20
2015년 8월 29일 08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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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준상. 동아닷컴DB
배우 유준상이 역사 속 실존인물을 스크린에서 표현하기 위해 빈틈없는 준비에 나섰다.
유준상은 최근 영화 ‘고산자:대동여지도’(감독 강우석·제작 시네마서비스) 촬영을 시작했다.
일제의 수탈이 시작된 조선시대 말을 배경 삼은 영화는 지도학자 김정호와 당대 권력가 흥선대원군의 이야기다.
유준상은 흥선대원군 역으로 연기 변신을 앞뒀다. 영화에서 그는 외세의 문물을 거부하고 쇄국정책을 펴는 상황을 표현한다. 김정호 역의 차승원과 맞서 갈등하고 대립하며 팽팽한 긴장으로 이야기를 이끈다.
유준상은 연말까지 예정된 영화 촬영 동안 특별한 일정을 세우지 않고 ‘고산자’에 집중할 계획이다.
영화와 드라마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그이지만 이번 작품에 더 집중하며 의욕을 보이는 데는 이유가 있다.
유준상은 2010년 출연한 ‘이끼’를 통해 스크린에서 다시 주목받기 시작했다.
앞서 드라마에 주력했던 그는 강우석 감독이 연출한 ‘이끼’를 기점으로 ‘알투비:리턴 투 베이스’와 ‘터치’ 등 영화로 그 활약을 이었다.
2012년 ‘전설의 주먹’ 출연으로 강 감독과 맺은 인연을 이어 이번 ‘고산자’를 통해 또 한 번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유준상은 촬영 직전까지 서울과 경주를 오가며 붓글씨 등 서예를 따로 배웠다. 실제로 흥선대원군이 탁월한 서예가였고, 그런 설정이 영화에 그대로 담기기 때문이다.
‘고산자’의 한 제작 관계자는 “경주에 거주하는 서예 명장을 찾아가 직접 교육을 받았다”며 “실제로 그림에 상당한 실력을 갖춘 유준상이 기본기를 바탕으로 서예까지 꼼꼼하게 익혔다”고 밝혔다.
한편 ‘고산자’는 사계절을 스크린에 빠짐없이 담아낸다는 계획이다. 전국을 찾아다니며 직접 지도를 그린 김정호의 삶을 웅장한 풍광으로 스크린에 펼칠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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