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슈퍼스타K7’ 외국인 디아 프램튼…미국 오디션 프로그램 ‘더 보이스’시즌 1 준우승 ‘눈길’
동아닷컴
입력
2015-08-29 00:00
2015년 8월 29일 00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슈퍼스타K7 디아 프램튼. 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슈퍼스타K7’ 외국인 디아 프램튼…미국 오디션 프로그램 ‘더 보이스’시즌 1 준우승 ‘눈길’
‘슈퍼스타K7’에 출연한 디아 프램튼이 화제다.
27일 오후 방송한 Mnet ‘슈퍼스타K 시즌7’에서는 디아 프램튼이 출연했다.
이날 디아 프램튼은 “엄마가 한국인이다. 할머니께서 영어를 못하시는데 내가 노래를 불렀더니 할머니가 정말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고 눈물이 났다”고 말하며 “여기는 제 집이다. 정말 남다른 의미”라고 말하며 ‘슈스케7’에 도전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디아 프램튼은 앞서 미국 오디션 프로그램 ‘더 보이스’ 시즌1에서 준우승 한 바 있다.
그의 노래를 들은 심사위원들은 “한국 활동에도 긍정적이다. 목소리에 동양적인 느낌이 난다. 한국의 한이 느껴진다”고 말하며 만장일치 합격을 줬다. 특별 심사위원으로 나선 자이언티는 연신 “아이 러브 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슈퍼스타K 시즌7’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신인가수를 발굴하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윤종신, 백지영, 김범수, 성시경이 심사위원으로 나섰다.
슈퍼스타K7 디아 프램튼. 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7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8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9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0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7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8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9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0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공천헌금 1억 수수’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