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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10월 결혼…햄버거 먹는 中 ‘구릿빛 피부+볼륨감 몸매’ 드러내 ‘심쿵’
동아닷컴
입력
2015-08-29 00:00
2015년 8월 29일 00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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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10월 결혼.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김빈우 10월 결혼…햄버거 먹는 中 ‘구릿빛 피부+볼륨감 몸매’ 드러내 ‘심쿵’
배우 김빈우(33)가 1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을 발표했다. 이 가운데 김빈우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재조명 받았다.
김빈우는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매일 쉑쉑만 먹은건 아니구요~ madison square park shake-shack burger”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 사진에서 김빈우는 과감한 민소매 의상으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빈우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28일 “김빈우 씨가 오는 10월 11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두 사람은 올해 초 진지한 만남을 이어온 끝에 서로에 대한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예비신랑에 대해선 “1세 연하의 일반인으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건실하고 듬직한 청년이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김빈우 씨를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시는 많은 팬 분들과 관계자 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 전한다”라며 “인생의 새로운 출발선에 선 두 사람의 앞날을 함께 응원하고 축하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빈우는 소속사를 통해 “짧은 시간이지만 서로 소통하며 소소하고 행복하게 살기로 약속 했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결혼식은 10월 1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비공개로 진행된다.
김빈우 10월 결혼.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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