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스무살’ 최지우 “실제로 못한 대학졸업, 드라마선 꼭 하고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8-26 10:02
2015년 8월 26일 10시 02분
입력
2015-08-26 10:01
2015년 8월 26일 10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스무살’ 최지우 “실제로 못한 대학졸업, 드라마선 꼭 하고파”
두번째 스무살
‘두번째 스무살’에 출연하는 배우 최지우가 자신의 대학생활을 회상했다.
최지우는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의 한 영화관에서 열린 tvN 새 금토드라마 ‘두번째 스무살’(극본 소현경·연출 김형식) 제작발표회에서 맡은 역할과 달리 실제로는 대학교 졸업을 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최지우는 부산여자전문대학 무용과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에서 연극영화학 학사과정을 전공했지만 중퇴한 것.
이날 최지우는 “실제 대학교에 다닐 때도 주변 동기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늦깎이 대학생활을 했고, 도움을 정말 많이 받아서 ‘하노라’ 역할에서도 도움이 됐다. 실제로는 졸업을 못했지만 하노라는 꼭 졸업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지우는 “대학교로 다시 돌아간다면 동아리도 가입하고, MT참석도 하고 적극적으로 즐기도록 하겠다”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tvN 새 금토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은 꽃다운 19세에 애 엄마가 돼 살아온 38세 하노라(최지우 분)가 난생처음 캠퍼스 라이프를 겪는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
15학번 새내기 하노라와 갓 스물이 된 친구들의 소통과정을 시청자에게 보여줄 예정이다.
‘두번째 스무살’은 최지우, 이상윤, 최원영, 손나은, 김민재, 박효주, 정수영, 최윤소, 노영학 등이 출연하며 오는 28일 오후 8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두번째 스무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2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3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4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5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6
배우 한지상 성균관대 강의 불발…“학생들 문제 제기”
7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패트리엇 이어 사드까지…WP “한국내 사드 일부 중동行”
10
경유 최고 2650원까지…휘발유에 역전 현상 왜?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2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3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4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5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6
배우 한지상 성균관대 강의 불발…“학생들 문제 제기”
7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패트리엇 이어 사드까지…WP “한국내 사드 일부 중동行”
10
경유 최고 2650원까지…휘발유에 역전 현상 왜?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하청에도 원청과 동일한 성과급…한화오션 모범 보여”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옛 노래 가사는 ‘줄줄‘, 방에 들어온 이유는 ‘깜깜’…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