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슈퍼스타K7’ 백지영 “女 우승자 탄생 기대”…지난 시즌보다 우월한 참가자 다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18 16:57
2015년 8월 18일 16시 57분
입력
2015-08-18 16:56
2015년 8월 18일 16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슈퍼스타K7’ 백지영. 사진=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슈퍼스타K7’ 백지영 “女 우승자 탄생 기대”…지난 시즌보다 우월한 참가자 다수?
‘슈퍼스타K7’ 백지영이 새롭게 심사위원으로 합류한 성시경에 대해 언급했다.
백지영은 18일 서울 상암동 CJ E&M센터 1층 탤런트홀에서는 Mnet ‘슈퍼스타K7’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지난 시즌에 이어 2년 연속 ‘슈퍼스타K’의 심사위원이 된 백지영은 이승철이 하차한 부분에 대해 “시청자들이 보기에 낯설 수도 있을 것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백지영은 “이승철이 ‘슈퍼스타K’에서 중심축을 맡았던 건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 역시도 그의 빈자리를 느낀다”며 “하지만 빈자리를 메워 나가야 한다고 생각 한다”고 전했다.
백지영은 특히 “성시경이 이승철 못지않게 독설을 보였다.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고 덧붙여 기대감을 높였다.
또 이날 백지영은 “여성 우승자의 탄생을 기대하고 있다”며 ‘여성 출연자들이 비율이 높다. 우승이라고 생각했을 때 머리에 떠오르는 친구들도 많고 실력이 좋은 친구들이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음악적 퀄리티가 높아져서 정말 놀랍다. 다들 너무 잘 해서 예선을 진행하며 ‘재미없으면 어떡하지’라며 기분 좋은 고민을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슈퍼스타K7은’ 20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슈퍼스타K7’ 백지영. 사진=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2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3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4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5
[속보]李, 분당 아파트 시세보다 싸게 내놨다…“부동산 정상화 의지”
6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7
[단독]“신천지 이만희 ‘尹은 고마운 사람, 대통령 밀어줘야’ 발언”
8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 車엔 프로포폴 빈병-주사기
9
경찰 출석 전한길 “이준석과 토론, 수갑 차고라도 나갈 것”
10
현직 검사, 전 연인 신체 몰래 촬영 의혹…경찰 수사 착수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2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3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4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5
[속보]李, 분당 아파트 시세보다 싸게 내놨다…“부동산 정상화 의지”
6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7
[단독]“신천지 이만희 ‘尹은 고마운 사람, 대통령 밀어줘야’ 발언”
8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 車엔 프로포폴 빈병-주사기
9
경찰 출석 전한길 “이준석과 토론, 수갑 차고라도 나갈 것”
10
현직 검사, 전 연인 신체 몰래 촬영 의혹…경찰 수사 착수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원오, 쓰레기업체 후원 의혹에 “허위사실 선동 법적 책임물을 것…”경고
스티븐 호킹, 엡스타인 파티서 양옆에 비키니女…유족 “간병인들”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