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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 “강용석 불륜설 의혹 5가지 해명하라” 촉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18 11:38
2015년 8월 18일 11시 38분
입력
2015-08-18 11:36
2015년 8월 18일 11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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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썰전.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강용석의 불륜설에 관한 내용을 18일 피력했다.
디스패치가 이날 보도한 내용에는 두 사람의 대화 내용 일부를 전했다. 또한 디스패치는 호텔 수영장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감정 전문가에게 이 사진을 의뢰한 결과 “이 사진이 합성일 확률은 거의 없으며 반대로 강용석일 확률은 90%이상으로 봤다”고 전했다.
앞서 상대 여성으로 지목된 A 씨의 남편은 강용석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청구했다.
이에 강용석은 “A 씨와는 단순히 의뢰인과 변호인 사이”라며 “A 씨를 대표 변호사 자격으로 2~3차례 만난 게 전부”라고 말했다.
지난 5월엔 ‘강용석과 A 씨의 불륜을 입증할 사진이 있다’는 언론 보도에 강용석은 “증거 사진이 있다면 그냥 공개하라”면서 “법정까지 갈 필요도 없다. 사진을 보여주면 해명하겠다”고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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