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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롬♥이찬오, SNS 프로필 사진 교체… 커플룩 ‘시선 집중’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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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3 18:01
2015년 8월 13일 18시 01분
입력
2015-08-13 17:35
2015년 8월 13일 17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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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롬 이찬오 결혼’
방송인 김새롬과 이찬오 셰프가 오늘(13일) 정식으로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 가운데 두 사람의 커플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이찬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프로필 사진을 연인 김새롬과 함께 찍은 사진으로 바꿨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화이트 셔츠로 나란히 커플룩을 연출했다. 꽃다발로 얼굴을 살짝 가린 이찬오와 그의 뒤에서 빼꼼 얼굴을 내민 김새롬의 상큼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새롬 소속사 초록뱀주나 E&M 측은 이날 오후 김새롬과 이찬오 셰프가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들과 친지들만을 초대해 점심식사를 하는 것으로 결혼 예식을 대신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가족들과의 점심식사에 이어 친구들, 소속사 식구들과 모여 저녁식사를 함께 하며 기쁨을 나눌 계획이다.
김새롬 소속사 측은 “정확한 장소와 시간은 밝히기 어렵다. 정식 예식이 아닌 가족끼리의 점심식사 형태다”라며 “이후 저녁엔 두 사람의 친구들과 소속사 식구들이 어울려 피로연을 할 예정이다. 그것으로 결혼식을 대신하게 된다”고 밝혔다.
지인들의 소개로 지난 4월 처음 알게된 두 사람은 김새롬과 이찬오 셰프는 급속도로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 속도위반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 것에 대해 소속사 측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김새롬 이찬오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새롬 이찬오 결혼, 이찬오 너무 좋다”, “김새롬 이찬오 결혼, 두 분 정말 잘 어울린다”, “김새롬 이찬오 결혼, 축하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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