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한밤 이태임, 어떻게 지냈나 봤더니…5개월 동안 뭐 했나?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8-13 15:16
2015년 8월 13일 15시 16분
입력
2015-08-13 15:15
2015년 8월 13일 15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밤 이태임.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한밤 이태임, 어떻게 지냈나 봤더니…5개월 동안 뭐 했나?
예원과의 논란으로 방송활동을 중단했던 배우 이태임이 그 동안의 심경을 밝혔다.
1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5개월 동안 침묵을 지킨 이태임과의 인터뷰가 방송됐다.
이날 한 행사에 참여한 이태임은 그 동안의 근황을 묻는 제작진의 질문에 “5개월 동안 영화도 많이 보고 여행도 했다”고 그 동안의 일상을 밝혔다.
이후 인터뷰 장소로 옮긴 이태임은 “일단 많이 부끄럽고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많이 후회가…많이 됐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이태임은 “그 친구(예원)에게도 미안한 마음이 많이 생기고, 좀 더 견고해 진 것 같고 좀 더 돌아볼 수 있는 시간 이었다”고 밝혔다.
또한 “저한테는 큰 터닝 포인트가 될 수 있는 지금 시기인거 같다”며 “지난일은 다 지난일이니까. 지금 마음에서 다 지웠다”고 말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4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7
‘다듀’ 개코, 방송인 김수미와 이혼…“서로의 삶 존중”
8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9
마차도, 노벨상 메달을 트럼프에 선물…‘환심 사기’ 총력
10
교회 교사가 아내 임신중 17세 제자와 간음…“사랑했다” 주장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4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7
‘다듀’ 개코, 방송인 김수미와 이혼…“서로의 삶 존중”
8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9
마차도, 노벨상 메달을 트럼프에 선물…‘환심 사기’ 총력
10
교회 교사가 아내 임신중 17세 제자와 간음…“사랑했다” 주장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여야 지도부와 오찬서 “필버때문에 법안 처리 어려워 걱정”
무면허 사망사고 내고도…집유중 5차례 운전 50대 구속
李, ‘北에 저자세’ 비판에 “별 이유도 없는 전쟁 불사는 잘못된 태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