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준수·박지성·송중기·이휘재, ‘FC 스마일’ 축구 클럽 참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8-10 14:49
2015년 8월 10일 14시 49분
입력
2015-08-10 14:39
2015년 8월 10일 14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김준수·박지성·송중기·이휘재/동아닷컴DB
김준수·박지성·송중기·이휘재, ‘FC 스마일’ 축구 클럽 참여
가수 김준수, 축구선수 박지성, 배우 송중기, 개그맨 이휘재 등이 국내 최초 나눔 축구 클럽 ‘FC 스마일’에 참여한다.
FC 스마일의 창단식은 10일 오전 서울 용산 백범 김구 기념관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지성(JS파운데이션 이사장)을 비롯해 국제의료NGO 오퍼레이션스마일 관계자, 김준수, 송중기, 이휘재 등이 참석했다.
이날 박지성은 FC 스마일 창단 소감에 대해 “좋은 일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 다른 것 보다 축구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어 뜻 깊다. 기분 좋은 마음으로 이 프로젝트에 참가했다”고 말했다.
김준수 또한 “정말 뜻 깊은 프로젝트 참여하게 돼 영광스럽다. 무엇보다 내가 좋아하는 축구를 통해 기부를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내년에 있을 시합에서 좋은 모습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송중기는 “뜻 깊은 행사에 참석해 영광이다. 박지성 선수와는 ‘드림컵’ 때부터 인연이 됐다. 또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다. 앞으로도 좋은 일에 항상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행사 진행을 맡은 이휘재는 “축구로 좋은 일을 하면서 아시아를 돈다는 소리에 참여하기로 결심했다. 빠른 시일 내에 길게 아시아를 돌자고 정식으로 제의하겠다. 런던부터 빨리 가서 자선 경기를 열어주면 내 자비로 가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FC스마일’은 축구를 통해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실현해주기 위해 만들어진 국내 최초의 대규모 나눔 축구 클럽이다.
김준수·박지성·송중기·이휘재. 사진=김준수·박지성·송중기·이휘재/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2
‘신세계 손녀’ 애니, 아이돌 활동 잠시 멈춘다…무슨 일?
3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4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5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6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7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8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9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10
[단독]㈜한화, ‘방산·조선해양·에너지·금융’과 ‘테크·라이프’로 인적 분할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5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6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중수청법 비판에 李 “내가 검찰 최고 피해자…개혁의지 의심말라”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李 “한일 협력 어떤것보다 중요” 다카이치 “양국, 한층 높은 차원으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2
‘신세계 손녀’ 애니, 아이돌 활동 잠시 멈춘다…무슨 일?
3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4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5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6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7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8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9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10
[단독]㈜한화, ‘방산·조선해양·에너지·금융’과 ‘테크·라이프’로 인적 분할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5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6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중수청법 비판에 李 “내가 검찰 최고 피해자…개혁의지 의심말라”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李 “한일 협력 어떤것보다 중요” 다카이치 “양국, 한층 높은 차원으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차 콕 집어서 “일반자리 주차시 벌금”…아파트 규약 시끌
지난해 고속열차 이용객 1억1870만명 ‘역대 최대’
李, 간사이 동포 간담회서 “대한민국 불행한 역사 피해 당사자, 유가족에 사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