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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중심' 샤이니 신곡 무대는 엄청났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8-08 17:00
2015년 8월 8일 17시 00분
입력
2015-08-08 16:59
2015년 8월 8일 16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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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쇼 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한 은가은이 화제가 되고 있다.
8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은가은은 'Never Say Goodbye' 무대를 꾸몄다.
이날 노란 원피스를 입은 은가은은 감미로운 가창력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은가은의 'Never Say Goodbye'는 지난 2005년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마이걸' OST를 바로크스케일에 클래식과 힙합 사운드로 편곡, 리메이크한 곡이다.
마이애미 사운드의 느낌을 한층 살리면서 곡을 재구성, 강렬한 드럼 리듬과 부드러운 클래식 사운드의 조화가 돋보이는 편곡이 인상적이다.
한편 이날 MBC '쇼! 음악중심'에는 샤이니, 원더걸스, B1A4의 컴백 무대와 배수정의 데뷔 무대가 펼쳐졌다.
특히 메리드 투 더 뮤직’ 무대를 선보인 샤이니가 주목을 받고 있다. 샤이니는 턱시도를 변형한 의상을 입고 원테이크 카메라워크와 댄서들과 고난도 퍼포먼스 호흡으로 역대급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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