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AOA ‘심쿵해’ 日 유센 K팝 차트 1위, 10월 1일은 ‘AOA의 날’로 지정…‘인기 놀라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8-07 20:25
2015년 8월 7일 20시 25분
입력
2015-08-07 20:20
2015년 8월 7일 20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AOA 심쿵해/스포츠코리아
AOA ‘심쿵해’ 日 유센 K팝 차트 1위, 10월 1일은 ‘AOA의 날’로 지정…‘인기 놀라워’
AOA 심쿵해 일본서 1위
6일 일본 최대 유선방송사 유센에 따르면 AOA의 ‘심쿵해’가 K팝 부분 주간차트 1위에 올랐다.
AOA ‘심쿵해’가 1위에 오른 ‘유센 차트’는 해당 유선방송사가 각 채널의 방송실적과 청취자의 신청 등을 집계해 순위를 산정해기 때문에 현지에서도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앞서 걸그룹 AOA(지민·초아·유나·혜정·민아·설현·찬미)는 지난달 29일 일본에서 세 번째 싱글 ‘심쿵해’를 포함해 ‘흔들려’ ‘joa YO!’를 모두 일본어 버전으로 발표했다.
AOA는 당시 앨범 정식 발매를 앞두고 일본 공식 홈페이지에 1분 30초 길이의 짧은 뮤직비디오 홍보 영상을 공개했는데 이 영상이 일본 포털 사이트 야후 재팬의 메인 화면에 게재되는 등 일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한편, AOA는 일본에서 지난해 10월 첫 번째 싱글 ‘미니스커트(Miniskirt)’를 발표해 성공적으로 데뷔했으며 올해 2월 두 번째 싱글 ‘사뿐사뿐’을 통해 본격적인 인기기반을 다졌다.
또한 일본 기념일 협회가 AOA의 일본 데뷔일인 10월 1일을 ‘AOA의 날’로 지정하는 등 일본 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AOA 심쿵해 일본서 1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2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3
헬리오시티 3억·잠실 8억 ‘뚝’… 강남권, 양도세 중과 앞두고 호가 급락
4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5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6
국힘 천영식 방미통위원 부결 항의에…與 “야 임마”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9
검찰, ‘모텔 연쇄 살인’ 20대 여성 신상공개 검토
10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2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3
헬리오시티 3억·잠실 8억 ‘뚝’… 강남권, 양도세 중과 앞두고 호가 급락
4
“남편 암 눈치챘던 애견, 이번엔 내 가슴 쿡쿡…유방암 발견”
5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6
국힘 천영식 방미통위원 부결 항의에…與 “야 임마”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9
검찰, ‘모텔 연쇄 살인’ 20대 여성 신상공개 검토
10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아기 줄 떡국” SNS 사진 논란…누리꾼 신고에 경찰 수사
김민석 “선거철 가짜뉴스 결코 용납 안 해” 6.3 지선 앞두고 허위정보 총력 대응
이찬진 “제살깎기식 설계사 경쟁 벗어나라”…보험사에 경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