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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 서강준 “백인호 역, 최종 조율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07 17:53
2015년 8월 7일 17시 53분
입력
2015-08-07 17:32
2015년 8월 7일 17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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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닷컴DB
배우 서강준 측이 ‘치즈인더트랩’ 출연을 조율 중이다.
서강준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7일 “‘치즈인더트랩’ 측과 백인호 역할을 놓고 최종 조율 중인 것은 맞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 몇 가지 남은 사안을 조율한 후 출연을 결정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치즈인더트랩’ 백인호는 부상으로 피아노를 칠 수 없게 되며 방황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홍설을 따뜻하게 챙기는 인물이다.
한편 ‘치즈인더트랩’에는 박해진, 김고은, 남주혁 등이 캐스팅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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