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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야간개장, 예매 10분만에 매진…아이유 ‘경복궁 나들이’ 인증샷 다시보니? ‘러블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06 09:56
2015년 8월 6일 09시 56분
입력
2015-08-06 09:54
2015년 8월 6일 09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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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야간개장, 예매 10분만에 매진…아이유 ‘경복궁 나들이’ 인증샷 다시보니? ‘러블리’
경복궁 야간개장 입장권이 매진된 가운데, 가수 아이유의 경복궁 인증사진이 재조명 받았다.
아이유는 5월 자신의 SNS에 경복궁 나들이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경복궁 나들이”라는 짤막한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경복궁을 배경으로 꽃을 들고 미소를 짓고 있는 아이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이유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으로 청순미를 과시했다.
현재 아이유는 MBC ‘무한도전’의 가요제 프로젝트에 프로듀서로 참여, 멤버 박명수와 호흡을 맞춘다.
한편, 5일 시작한 경복궁 야간개장 입장권 예매가 시작 10분 만에 모두 매진됐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옥션과 인터파크 등 인터넷을 통해 진행된 예매는 시작과 동시에 많은 인원이 몰리며 10분이 지나지 않아 마감된 것으로 전해진다.
이번에 야간 특별관람 예매를 못한 사람은 상시 야간관람이 가능한 덕수궁(오후 8시까지 입장, 오후 9시까지 관람, 월요일 휴무)을 이용할 수 있다.
경복궁 야간개장. 사진=경복궁 야간개장/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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