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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자두, 남편 자랑 “깨소금 쏟아져, 요즘 깨두”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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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5 21:07
2015년 8월 5일 21시 07분
입력
2015-08-05 21:05
2015년 8월 5일 21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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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자두’
‘라디오스타’ 자두가 남편과 깨소금 쏟아지는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다.
최근 진행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녹화에는 클럽 주부요정 특집으로 슈 황혜영 이지현 자두가 참여했다.
이날 ‘라디오스타’ MC는 자두를 “결혼하고 깨를 너무 볶아서 이름을 깨두로 바꿔야 할 지경이라고 합니다. 진정한 남편덕후 요정으로 거듭난 자두”라고 소개했다. 이어 등장한 자두는 “깨 쏟아지는 깨두, 자두입니다”라며 인사했다.
자두는 앞서 지난 2013년 재미교포 출신 목회자와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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