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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백승혜, 만삭에도 길거리 헌팅 당했다… 당시 사진 보니 ‘대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05 11:23
2015년 8월 5일 11시 23분
입력
2015-08-05 11:14
2015년 8월 5일 11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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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백승혜 송호범’
그룹 원투 송호범이 아내 백승혜가 만삭에도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다고 밝혀 백승혜의 만삭 사진이 새삼 화제다.
송호범은 2012년 3월 아내 백승혜의 만삭 사진을 SNS에 공개했다.
당시 송호번은 자신의 트위터에 “카운트다운 시작! 무섭겠다. 울 마눌. 10일 정도 남았어요. 초만삭”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만삭인 백승혜의 모습이 찍혀 있다. 백승혜는 출산을 앞둔 가운데서도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배가 나온 것 말고는 날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한편, 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는 송호범과 아내 백승혜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백승혜는 여배우 못지않은 미모로 찬사를 유발했다. 송호범은 만삭인 아내가 길거리 캐스팅을 당한 사연을 소개했다.
송호범은 그때를 회상하며 “만삭 때 아내가 처제와 강남역에 있는 치과를 갔는데 가는 동안에 전화번호를 엄청 받았다”며 “심지어 어떤 사람은 치과 입구까지 뒷모습 보고 따라와서 연예인 할 생각 없느냐고 물어봤다더라”고 말했다.
송호범과 백승혜는 2007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택시 백승혜 송호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택시 백승혜 송호범, 백승혜 대박이다”, “택시 백승혜 송호범, 송호범 정말 불안할 듯”, “택시 백승혜 송호범, 만삭인데도? 엄청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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