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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송호범-백승혜, 으리으리한 저택 공개…“영국에서 공부한 건축가 작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05 09:21
2015년 8월 5일 09시 21분
입력
2015-08-05 08:37
2015년 8월 5일 08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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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송호범 백승혜.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캡처
‘택시’ 송호범-백승혜 으리으리한 저택 공개…“영국에서 공부한 건축가 작품”
가수 송호범-백승혜 부부가 자택을 공개했다.
4일 방송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는 송호범과 백승혜 부부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택시’에서 송호범-백승혜 부부는 가족이 함께 사는 2층 저택을 공개했다.
송호범은 “영국에서 공부하신 건축가분이 한국 오시자마자 첫 작품으로 지어주셨다”며 건물에 대해 설명했다.
백승혜와 송호범은 깔끔하고 세련된 거실, 부엌이 있는 1층과 아이들의 공간, 부부의 공간 등이 있는 2층 등을 소개했다. 옥상에는 직접 가꾼 작은 텃밭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MC들은 “단독주택을 장만할 정도면 굉장히 부자겠다”고 하자 송호범은 “은행 찬스를 썼다”고 재치있게 답변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송호범과 백승혜는 2007년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택시 송호범 백승혜.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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