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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 마동석 “휴대폰에 저장된 여배우 번호? 190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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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4 16:58
2015년 8월 4일 16시 58분
입력
2015-08-04 15:16
2015년 8월 4일 15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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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닷컴 DB
‘함정 마동석’
‘함정’ 마동석의 넓은 인맥이 새삼 화제다.
앞서 지난 4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영화 '악의 연대기' 주연 배우 손현주, 마동석, 박서준의 직구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당시 손현주는 마동석을 향해 "휴대폰에 여자배우 번호가 몇 개 있느냐"고 질문했다. 휴대폰 연락처를 확인한 마동석은 "남자배우는 360명, 여배우 190명 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손현주가 "그들 중 일부는 (영화 '악의 연대기') VIP 시사회에 오겠다"고 말하자, 마동석은 "다들 제가 전화하면 전화는 잘 안 받는다"고 언급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마동석 주연의 영화 ‘함정’은 SNS로 알게 된 외딴 섬으로 여행을 떠난 부부에게 벌어지는 뜻밖의 사건을 다룬 작품이다.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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