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컴백’ 티아라, 원더걸스와 대결 “우리도 기다려온 컴백, 영광스럽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03 14:01
2015년 8월 3일 14시 01분
입력
2015-08-03 13:35
2015년 8월 3일 13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티아라 원더걸스’
그룹 티아라가 선배그룹 원더걸스와 동시 컴백한 소감을 전했다.
티아라는 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11번째 미니앨범 ‘So Good’의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을 예고했다. 티아라가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한 것은 이번이 처음있는 일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소연은 “원더걸스 선배님들 컴백은 우리도 많이 기다려왔다”며 “같은 무대 하게돼 영광스럽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은정은 많은 걸그룹 사이에서 돋보일 자신들만의 매력에 대해 “티아라만의 매력은 일단 음악이 항상 신나고 펑키하 리듬인 것 같다”며 “특히 이번 ‘완전 미쳤네’는 익살스런 표정들과 안무들을 많이 봐줬으면 좋겠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티아라는 3일 정오 11번째 미니앨범 ‘So Good’의 전곡을 공개하고 타이틀곡 ‘완전 미쳤네’로 컴백 활동에 들어간다.
‘티아라 원더걸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티아라 원더걸스, 티아라 곡 들어 보고 싶다”, “티아라 원더걸스, 완전 여름 분위기네요”, “티아라 원더걸스, 둘 다 흥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3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4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7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8
한국인의 땀과 살과 주름을 그린 화가 황재형 별세
9
조국당 “국힘 서명옥, 피켓으로 이해민 얼굴 가격”
10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10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3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4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7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8
한국인의 땀과 살과 주름을 그린 화가 황재형 별세
9
조국당 “국힘 서명옥, 피켓으로 이해민 얼굴 가격”
10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10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연대생’ 안젤리나 졸리 아들, 이름에서 아빠 성 뺐다
“임주환 쿠팡서 열심히 일하더라” 목격담…소속사 “근무한적 있다” 인정
與, 오세훈 선거법 위반 고발…吳 “대통령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