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해피투게더 오상진, 동생 오민정…예쁜 어린이 선발대회, 아동복 모델, 어린이 합창단 출신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7-31 16:22
2015년 7월 31일 16시 22분
입력
2015-07-31 16:20
2015년 7월 31일 16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피투게더 오상진 오민정. 사진=KBS 해피투게더
해피투게더 오상진, 동생 오민정…예쁜 어린이 선발대회, 아동복 모델, 어린이 합창단 출신
해피투게더 오상진이 동생을 위해 방송을 출연했다고 털어놨다.
3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대단한 유전자’특집으로 뇌섹 남매 오상진과 오민정, 잠실 얼짱 자매 서인영과 서해영, 전설의 농구 형제 신성록과 신제록이 출연해 재미를 전했다.
이날 오상진은 방송 출연에 대해 언급하며“우리 동생(오민정)이 어릴 때 예쁜 어린이 선발대회도 나왔고, KBS어린이 합창단, 아동복 모델도 했었다”고 밝혔다.
이어 “어느 날 그림을 그리면서 예술가의 길로 빠져 들더니 정말 사회성도 부족한거 같고 예술가 스러워 졌다”며 “이런 좋은 자리에서 경험과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어서 나왔다”고 밝혀 동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오상진의 말에 같이 출연한 서인영은 “밤에 섹시하게 변하는 거 아니예요?”라고 말해 웃음을 전했다.
한편 전설의 농구 형제로 출연한 신성록은 신제록의 출연에 대해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여 재미를 전했다.
MC 유재석은 “성록이 제작진에게 한 말이 있다”며 신성록이 동생 신제록에 대해 방송 출연에 대해 염려 하는 모습을 폭로했다.
유재석은 “제가 쌓아 둔건 많이 없지만 한 번의 출연으로 무너지고 싶지 않다”며 “(신성록이) 동생이 한 말 중에 위험한거 유치한거 제발 좀 빼달라고 동생이 말없이 있어도 괜찮습니다”라고 폭로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전했다.
또한 오상진의 동생 오민정을 보며 “상진형 동생은 정말 이상형이다”며 “내 동생이 그랬으면 좋겠다”고 말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2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상호관세 무효됐지만…트럼프, ‘플랜B’ 관세 정책 이어갈듯
5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6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7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8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9
‘길이 85㎝ BB탄 소총’ 붙잡힌 30대女, 버젓이 밤거리 활보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2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상호관세 무효됐지만…트럼프, ‘플랜B’ 관세 정책 이어갈듯
5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6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7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8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9
‘길이 85㎝ BB탄 소총’ 붙잡힌 30대女, 버젓이 밤거리 활보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항모 2척-전투기 120대 배치… 이란에 제한적 ‘코피 작전’ 검토
‘첫 경찰 출석’ 박나래 “사실 아닌 부분은 바로 잡아야”
지우개로 지우고 싶은 ‘국민의힘’ 당명[정치 한 컷]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