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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강예빈, 여고괴담 연상시키는 졸업사진 ‘화들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30 14:07
2015년 7월 30일 14시 07분
입력
2015-07-30 14:04
2015년 7월 30일 14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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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강예빈’
‘라디오스타’에서 배우 강예빈의 졸업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29일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 ‘묻지마 과거 특집’에는 전직 통역사 출신 셰프 정창욱, 화상캠 얼짱 출신 탤런트 강예빈, 전직 닥트설치기사 출신 가수 허각, 회계사 출신 가수 배수정이 출연해 과거를 공개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MC들은 강예빈의 졸업사진을 검색했다.
특히 강예빈의 졸업앨범에 강정미라는 본명이 쓰여 있어 시선을 모았다. 강예빈은 “본명은 강정미다. (예명은)절에 갔다가 스님이 재주 예, 빛날 빛을 써서 ‘예빈’으로 지어주셨다”고 설명했다.
강예빈은 자신의 과거 사진들을 보고 민망한 반응을 보였다. MC규현은 “이 졸업사진은 너무 무섭지 않나”라고 말했고, MC김구라는 “무슨 여고괴담 같아”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라디오스타 강예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강예빈, 강예빈 너무 좋다”, “라디오스타 강예빈, 색다른 모습이네”, “라디오스타 강예빈, 얼굴이 뭔가 바뀐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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