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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입대, 절친 손호준 사진 공개 “잘 다녀와 흑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21 19:41
2015년 7월 21일 19시 41분
입력
2015-07-21 19:40
2015년 7월 21일 19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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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입대
배우 손호준이 군 입대를 앞둔 그룹 동방신기의 유노윤호와 찍은 인증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손호준은 21일 트위터에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잘 다녀와. 안녕, 흑흑, 근데 짧은 머리 잘 어울리는 듯”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손호준과 유노윤호가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유노윤호는 머리를 짧게 자르고 엄지를 들고 늠름한 포즈를 취했다. 그 옆에서 손호준은 섭섭한 듯 울상을 짓는 표정이다.
유노윤호와 손호준은 연예계 절친이다. 손호준은 2월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에서 유노윤호와 통화하는 모습을 공개 한 바 있다.
한편 유노윤호는 이날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26사단 신병교육대에 입대했다. 이곳에서 그는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21개월간 현역 복무를 치른다.
유노윤호는 입대전인 지난달 14일 ‘TVXQ 스페셜 라이브 투어’를 끝으로 동방신기로서의 공식적인 활동을 마쳤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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