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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무어 딸, 파티 중 자택서 20대 남성 익사… 무슨 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20 13:32
2015년 7월 20일 13시 32분
입력
2015-07-20 11:26
2015년 7월 20일 11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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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데미무어 트위터
‘데미무어 딸’
할리우드 배우 데미무어의 자택 수영장에서 익사체가 발견됐다.
지난 19일(현지시각) 미국 LA 경찰국(LAPD)에 따르면 한 남성(21)이 이날 오전 데미 무어의 베벌리 힐스 자택 뒷마당에 있는 수영장에서 물에 빠져 숨져 있는 상태로 발견됐다.
“전날 데미무어 집에서 파티가 열렸다”는 이웃 주민의 제보를 토대로 경찰은 이 남성이 술에 취한 채 수영장에서 빠져 익사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당시 데미무어는 자택에 머무르지 않았고 전 남편 브루스 윌리스 사이에서 난 둘째, 셋째 딸이 머물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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