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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성시경 “한혜진·곽정은과 삼각관계? 그저 루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17 16:17
2015년 7월 17일 16시 17분
입력
2015-07-17 16:09
2015년 7월 17일 16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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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JTBC
‘마녀사냥’ 성시경이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최근 진행된 JTBC ‘마녀사냥’ 100회 녹화에는 한혜진, 곽정은, 홍석천 등 반가운 원년멤버들이 출연했다.
이날 ‘마녀사냥’ 성시경은 “내가 관련된 루머가 있다. 곽정은과 사귀었다가 헤어진 후 한혜진을 만났는데 잠자리가 불만족스러워 다시 곽정은에게 돌아갔다는 내용”이라고 언급했다.
이에 성시경은 “그저 루머일 뿐”이라고 해명에 나섰다.
한편 ‘마녀사냥’ 100회 특집 두 번째 이야기는 17일 오후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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