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걸스데이 태도논란, 최군 “무시 당한 기분 없다”…당시 상황은?
동아닷컴
입력
2015-07-09 19:00
2015년 7월 9일 19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걸스데이 태도논란
‘걸스데이 태도논란’
걸스데이가 태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아프리카 TV BJ 최군이 해명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군은 자신의 아프리카 TV 방송을 통해 “현장에서는 문제없이 정말 재밌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걸스데이 태도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채팅창을 현장에서 보고는 있었는데 실시간으로 잡아내진 못했다. 제가 대처했어야 했는데 미숙했던 것 같다”고 걸스데이 태도논란을 해명했다.
이어 “분위기가 정말 좋았다. 의도와 다르게 흐른 부분이 있었고 생방송이다 보니 필터링이 되지 못한 부분도 있었다. 걸스데이가 정말 재밌게 해줬다. 내가 무시당했다거나 그런 건 없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걸스데이 멤버들은 최군의 아프리카 TV에 출연했지만 최군을 무시하는 듯한 행동으로 방송 태도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날 걸스데이 소진은 최군과 만두를 책상 위에 올리냐 내리냐를 두고 신경전을 벌였다.
최군이 만두를 테이블에 올려놓자 소진은 “우리 애들 만두 안 먹는다”며 다시 테이블 밑으로 내렸다. 이에 최군은 “먹을 수도 있지 않으냐”며 다시 만두를 올려놓자, 소진은 “안 먹는다”며 다시 내려놓는 등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후 소진은 갑자기 만두 하나를 집으며 “하나 먹어봐, 만두 좋아한다며”라는 말과 함께 최군의 입에 넣어줬다. 무엇보다 젓가락에 최군의 입술이 살짝 닿자 한숨을 쉬며 “입술이 닿았다”고 젓가락을 교체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4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8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9
아침 거르고 늦은 저녁식사, 골다공증성 골절 위험 높인다[노화설계]
10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4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8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9
아침 거르고 늦은 저녁식사, 골다공증성 골절 위험 높인다[노화설계]
10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강남 리폼업자, LOUIS VUITTON 이겼다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도 함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