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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장소연 “키 큰 김구라, 안아보고 싶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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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7 17:55
2015년 7월 7일 17시 55분
입력
2015-07-07 17:44
2015년 7월 7일 17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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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장소연’
‘라디오스타’ 장소연이 김구라와 포옹했다.
최근 진행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녹화에는 신스틸러 여배우들 특집으로 박효주, 장소연, 하재숙, 이미도가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 장소연은 “비서계의 군계일학 안판석 사단의 그녀”라는 소개와 함께 입장했다. 그는 지적인 외모와는 달리 당차고 적극적인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이어 장소연은 연애에 관련된 질문에 “좋아하는 사람만 있습니다”며 망설임 없이 짝사랑 중임을 밝혔다. 이어 “그 사람이 거부하는 이유가 뭡니까”라는 MC들의 물음에 장소연은 “제가 너무 적극적이라…”라고 설명했다.
특히 장소연은 사전 인터뷰에서 “제가 키 큰 남자를 좋아해서 김구라 씨는 진짜 한 번 안아보고 싶다”고 밝혔고, 이에 녹화 도중 즉석 팬미팅이 펼쳐지기도 했다.
앞서 장소연은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장소연이 출연하는 MBC ‘라디오스타’는 7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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