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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英 최고 회계사’ 그만두고 7월 가수 데뷔…“그녀의 스펙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07 16:43
2015년 7월 7일 16시 43분
입력
2015-07-07 16:39
2015년 7월 7일 16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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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 시즌2에서 준우승자을 차지했던 배수정이 가수 데뷔를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배수정은 지난 2012년 '위대한 탄생'에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과 엄청난 스펙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배수정은 영국에서 태어나고 자라 세계 최고의 명문대 중 하나인 런던정경대를 나와 회계사로 일을 해 엄친딸로 불리며 관심을 모았다.
당시 배수정은 "이 세상에서 공부가 가장 쉬웠다"며 지원서 특기란에 공부라고 적기도 했다.
‘배수정 가수 데뷔’ 소식에 누리꾼들은 “배수정, 드디어 나오네”, “배수정, 스펙 정말 대박이다", "배수정, 멋진 음악활동 보여주세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수정은 영국에서 회계사를 그만두고 가수로 활동하기 위해 한국으로 돌아와 에릭남의 '녹여줘' 등 작업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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