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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컴백, 제시카 없는 8인조 국내에 처음 선보여…‘명성 이어갈까?’
동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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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30 16:16
2015년 6월 30일 16시 16분
입력
2015-06-30 16:15
2015년 6월 30일 16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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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컴백. 사진=소녀시대 공식 SNS
소녀시대 컴백, 제시카 없는 8인조 국내에 처음 선보여…‘명성 이어갈까?’
소녀시대가 8명으로 컴백을 예고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0일 소녀시대는 공식 SNS를 통해 ‘소녀시대 선행 싱글 ‘PARTY’ 7월7일 밤 10시공개’라는 문구가 적힌 포스터를 공개하며 컴백을 예고했다.
사진 속 소녀시대는 제시카를 제외한 8명이 바닷가 윈드서핑 보드 위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을 하고 있다.
소녀시대는 선행 싱글 ‘PARTY(파티)’와 ‘Lion Heart(라이온 하트)’, ‘You Think(유 씽크)’를 더블 타이틀로 한 정규 앨범을 순차적으로 발표해 각기 다른 색깔의 3곡으로 활동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소녀시대의 이번 싱글 타이틀 곡 ‘파티’는 여름을 주제로 한 댄스곡으로 태국 코사무이에서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으며, 오는 7월7일 오후 10시에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한편 이번 싱글은 지난해 하반기 팀을 떠난 제시카를 제외한 8인으로 뭉친 소녀시대가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앨범으로 지난해 2월 ‘미스터 미스터’ 이후 1년 5개월만의 곡으로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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