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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풍 ‘토달토달’, 이원일 셰프 이겼다… “베이징에 와 있는 느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30 16:18
2015년 6월 30일 16시 18분
입력
2015-06-30 16:03
2015년 6월 30일 16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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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김풍 토달토달’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작가의 ‘토달토달’ 요리가 극찬 받았다.
지난 2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김풍은 ‘시원한 해장요리’를 선택해 이원일과 대결을 펼쳤다.
이날 대결에 앞서 김풍은 성규의 냉장고를 보고 흡족한 표정을 지으며 “드디어 내가 필요한 때가 왔다. 저는 없는 재료로 더 잘 만들기에 이번 대결은 나한테 유리하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앞서 공개된 성규의 냉장고에는 통조림과 인스턴트 밖에 없었다. 이에 ‘자취 요리의 달인’ 김풍이 의기양양했던 것이다.
김풍은 팬에 토마토와 계란을 넣고 끓인 뒤 간장으로 간을 맞추는 ‘초간단’ 요리 ‘토달토달’을 선보였다.
김풍의 ‘토달토달’을 맛본 성규는 웃음을 터트리며 “맛이 깊다. 말도 안 된다”고 웃음을 지었다. 또한 “베이징에 와 있는 느낌이다. 제 냉장고가 이 정도였나요? 멤버들도 흡족할 요리다”라고 극찬했다.
한편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은 이원일과의 대결에서 첫 승리를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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