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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황석정, 서울대 국악과 합격 비결 공개… “무덤에서 연습한 덕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30 15:35
2015년 6월 30일 15시 35분
입력
2015-06-30 15:25
2015년 6월 30일 15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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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황석정’
‘힐링캠프’ 황석정이 서울대 국악과에 합격한 비결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는 배우 황석정, 길해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힐링캠프’ 황석정은 “피리를 무덤가에서 연습했다. 무서운 마음에 더욱 더 열심히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서울대 국악과 입시 시험곡이 정말 어려운 곡이었다. 아무리 잘하던 애도 한 번 실수하면 그대로 끝나는 곡이다. 그 정도였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내가 곡을 잊어버렸는데 손가락이 알아서 움직이더라. 아무래도 무덤에서 연습한 덕분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힐링캠프’ 황석정은 화려한 싱글녀의 일상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힐링캠프 황석정’ 소식에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황석정, 요즘 정말 눈에 뛰는 배우”, “힐링캠프 황석정, 나는 무서워서 절대 못해”, “힐링캠프 황석정, 멋진 연기 부탁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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