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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스페셜’ 이재은, 과거 수면 장애? “일주일 동안 다섯 시간 잤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29 17:54
2015년 6월 29일 17시 54분
입력
2015-06-29 17:42
2015년 6월 29일 17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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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스페셜 이재은’ 사진= SBS ‘SBS스페셜’ 캡처
‘SBS스페셜 이재은’
SBS 스페셜 이재은이 과거 수면 장애를 토로했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재은은 지난 4월 11일 방송된 OBS 경인 TV ‘체인지 라이프 닥터&스타’에 출연해 수면 장애에 대해 고백했다.
당시 이재은은 평소에 잠을 잘 자지 못해 고민이라며 “심할 때는 일주일 동안 다섯 시간만 자고 버틴 적도 있다”라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8일 방송된 SBS ‘SBS 스페셜’에서는 결혼생활의 끝, 이혼이라는 벼랑 끝에 선 부부와 이를 극복하기 위한 가상 이혼 프로젝트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재은은 남편의 보호 아래 10년째 쉬고 있었지만, 결혼 후 외모와 마인드가 180도 달라진 모습이었다.
이에 이재은의 남편은 “무용수가 살이 찐다는 것은 열심히 하지 않는다는 증거”라며 결혼 전 이재은을 그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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