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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민, 다이어트 비법… “현미밥, 각종 채소에 쌈 싸먹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26 14:08
2015년 6월 26일 14시 08분
입력
2015-06-26 11:31
2015년 6월 26일 11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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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기분 좋은 날’ 방송 캡처
가수 노유민이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26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노유민과 장모 김연금 씨가 출연했다.
이날 노유민은 다이어트 비법으로 건강 식단을 꼽았다. 그는 “현미밥을 먹고 밥 먹을 때 상추, 깻잎, 양상추 등 채소류에 쌈 싸먹었다”며 “찬 물 대신 따뜻한 물을 먹는다. 다이어트 하면서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게 가장 힘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노유민은 꾸준한 운동을 다이어트 비법으로 꼽았다. 운동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인 노유민은 “바지 사이즈가 30에서 29인치 사이를 입고 있다. 거의 9인치 정도 줄였다”고 말했다.
그러나 제작진이 직접 노유민의 허리 사이즈를 잰 결과 성인 여성과 비슷한 26인치였다.
한편 이날 CF 촬영을 마친 노유민은 “10년 만에 찍는 것 같다. 예전에는 멤버들과 함께 했다면 이제는 가족들이 멤버다”며 벅찬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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