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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출산 후 근황 포착 "머리카락 싹둑 자르고…"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6-25 14:02
2015년 6월 25일 14시 02분
입력
2015-06-25 14:00
2015년 6월 25일 14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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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우먼센스
배우 이민정의 출산 후 근황이 포착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여성지 우먼센스 7월호에는 준후 엄마로서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이민정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민정은 지난 3월 아들 준후 군을 출산한 후 서울 삼성동 자택에 머무르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속 이민정은 긴 생머리를 짧게 자른 모습이다. 아들 준후 군을 출산한 D산부인과에 들른 그녀는 선글라스도 쓰지 않은 채 빵집에서 빵을 사는 등 주변 시선에 크게 개의치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친구들과의 모임을 갖는 등 여유로운 모습도 포착됐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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