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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돌아왔다’ 삼둥이, 송일국과 철인 3종 완주... ‘뭉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22 09:56
2015년 6월 22일 09시 56분
입력
2015-06-22 09:32
2015년 6월 22일 09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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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가 철인 3종 경기를 완주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과 삼둥이가 철인 3종 경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은 삼둥이 대한이를 보트에 태우고 수영을 시작했다.
보트에 탄 아빠와 대한이를 본 만세와 민국은 “대한아 파이팅”이라고 응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대한이도 “아빠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라고 노래를 부르며 송일국을 응원했다.
이후 철인 3종 경기를 완주한 송일국은 “삼둥이에게 고맙고 미안했다. 그래도 꿈을 이뤄서 기분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중간에 민국이가 노래를 불러주는데 울컥하더라. 아빠 욕심이긴 했지만 막상 뛰어보니 아이들에게 미안했다”고 털어놓았다.
한편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는
“~ 주겠니?” 말투로
폭풍 대화를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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