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사람이 좋다’ 전미라, 윤종신 희귀병 고백에… “앞으로 같이 가보자” 눈물 펑펑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6-20 13:03
2015년 6월 20일 13시 03분
입력
2015-06-20 13:00
2015년 6월 20일 1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람이 좋다 전미라.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전미라, 윤종신 희귀병 고백에… “앞으로 같이 가보자” 눈물 펑펑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전 테니스선수 전미라가 남편 윤종신에 대해 언급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윤종신과 부인 전미라가 출연해 윤종신과의 러브스토리를 전했다.
이날 윤종신은 “전미라에게 희귀병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하고 사랑을 일궈 나가야 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정말 놓치기 싫어서 그 얘기(희귀병)부터 했다”고 밝혔다.
전미라는 인터뷰를 통해 “(윤종신이)울면서 얘기 하는 거예요”라며 “저도 안쓰러워서 앉아서 펑펑 울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전미라는“근데 ‘(윤종신이)내가 여자친구를 사귀면 안되는 거 같은데’라고 했는데 그말이 너무 안쓰러웠다”며 “지금도 혈변을 보고 있다”고 윤종신의 상태를 전했다.
이에 전미라는 “(당시 윤종신이)‘너무 무섭다’고 해서 제가 ‘괜찮다’고 씩씩하게 얘기해주고 죽을 병도 아닌데 뭐 어떠냐고 걱정하지말라고 말했다”고 얘기했다고 밝혔다.
또한 윤종신에게 “앞으로 같이 가보자”고 말하니, 윤종신이 부모님께 “‘나 이렇게 간강한 여자 만나고 있다’고 말했다”고 당시를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다.
사람이 좋다 전미라. 사람이 좋다 전미라. 사람이 좋다 전미라.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3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4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5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6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3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4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5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6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교유착 의혹 정점’ 한학자, 두 번째 구속집행정지 연장 신청
‘무기수’ 윤석열 둘째 날 점심 순대국밥·찐 고구마…저녁은 소고기 해장국
정동극장 이사장 ‘李지지’ 배우 장동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