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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후아유-학교2015’ 종방 기념 상장 공개…“두개 받았어요! 감사합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19 11:31
2015년 6월 19일 11시 31분
입력
2015-06-19 11:29
2015년 6월 19일 11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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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배우 김소현이 ‘후아유-학교2015’ 종방기념으로 받은 상장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8일 김소현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저는 은별, 은비 두개 받았어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작진에게 받으 2개의 상장이 담겨 있다. 특히 제작진의 위트있는 멘트와 함께 은비, 은별 쌍둥이 열연을 펼친 김소현의 각자 다른 내용의 상장이 눈길을 끈다.
김소현은 지난 16일 종영된 드라마 ‘후아유-학교2015’에서 쌍둥이 자매 은별과 은비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또 풋풋한 여고생의 멜로연기를 자연스럽게 선보이며 연일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후아유-학교2015'는 열여덟 살의 학생들이 겪는 리얼하고 다양한 감성과 그들을 둘러싼 선생님과 학부모들의 이야기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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