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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 현영, 16년 전 ‘왕초’ 출연 모습…“난 줄 모를 텐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17 10:32
2015년 6월 17일 10시 32분
입력
2015-06-13 02:00
2015년 6월 13일 02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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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 현영’
‘어게인’ 현영이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새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어게인’에 출연한 현영은 1999년 드라마 ‘왕초’에 출연했던 차인표 송윤아 박상면 이계인 등과 함께 출연했다.
‘어게인’ 현영은 이날 방송에서 “나도 ‘왕초’에 나왔다. 보면 난 줄 모를 텐데, 많이 다를 텐데”라고 말했다.
이어 자료화면을 통해 16년 전 ‘왕초’ 출연 당시 현영의 모습이 공개됐다. 지금과 사뭇 다른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계인은 현영에게 “정말 ‘왕초’에 나왔었느냐”며 놀라워했다. 현영은 “정말 나 기억 안 나느냐”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어게인’은 은 옛 명작 속 주인공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동창회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2부작으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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