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썰전’ 이철희, 정부 메르스 대응 비판… “이러고도 정부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12 11:18
2015년 6월 12일 11시 18분
입력
2015-06-12 10:55
2015년 6월 12일 10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썰전 이철희.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썰전’ 이철희
‘썰전 이철희’
‘썰전’ 이철희 소장이 정부의 대응을 강하게 비난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메르스 바이러스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썰전’ 이철희 소장은 메르스 정부 대응에 대해 “초기에 과잉 대응이다 싶을 정도로 해야 한다. 초반에 불신을 제거했어야 한다. 국회는 국민연금에만 혈안이 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철희는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랑 싸우지 말고 메르스랑 싸웠으면 좋겠다”고 비판했다.
또한 “ 6월 3일 새누리당이 당정협의 요구도 거절했다. 그러고 나서 6월 5일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이 대통령의 관심사 중에 메르스가 가장 우선순위에 있다”며 “이러고도 이게 정부고, 대통령이고, 청와대 입니까”라고 질타했다.
마지막으로 이철희는 “대통령은 첫 번째로 다른 무엇보다도 행정부의 수장이다. 대통령은 행정을 유능하게 잘해내야 한다. 하지만 박근혜 대통령은 0점이다. 역대 최악이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한편 ‘썰전’ 이철희의 비난에 강용석은 “메르스에 대한 지나친 공포가 바람직하냐”며 의문을 제기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3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4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6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7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8
총 들고 트럼프 사저 침입한 20대 사살…백악관 “미친 사람 무력화”
9
서울 한복판 “승리는 우리것” 현수막 건 러대사관…“누구의 감정 해치지 않아”
10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3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4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6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7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8
총 들고 트럼프 사저 침입한 20대 사살…백악관 “미친 사람 무력화”
9
서울 한복판 “승리는 우리것” 현수막 건 러대사관…“누구의 감정 해치지 않아”
10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배터리 산업 구조조정 필요”… 정부 입김에 짐 싸고 땅 파는 ‘K-배터리’
경찰, 색동원 폭행-감금 피해자 8명 추가 확인…“종사자 4명 내사 착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