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복면가왕 도장신부 ‘백청강 반전’…‘날벼락’은 조장혁 맞았다, 클레오파트라는?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6-08 17:10
2015년 6월 8일 17시 10분
입력
2015-06-08 17:09
2015년 6월 8일 17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복면가왕 조장혁, 사진=MBC ‘일밤-복면가왕’ 방송화면
복면가왕 도장신부 ‘백청강 반전’…‘날벼락’은 조장혁 맞았다, 클레오파트라는?
여자인 줄 알았던 복면가왕 ‘미스터리 도장신부’가 백청강으로 밝혀져 반전을 안겼다.
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마른하늘에 날벼락’이 4대 가왕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와 5대 가왕 자리를 두고 맞대결을 펼쳤다.
앞서 ‘날벼락’은 서인영으로 밝혀진 ‘대박 찬스 원플러스 원’과 ‘미스터리 도장신부’와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날벼락’은 이적의 ‘다행이다’를 선곡해 왁스의 ‘화장을 고치고’를 부른 ‘도장신부’를 이겼다.
복면을 벗은 ‘도장신부’의 정체는 백청강이었다. 그 동안 ‘도장신부’가 여자라고 알고 있던 판정단과 시청자들 모두 백청강이 ‘도장신부’라는 사실에 놀랐다.
이어 ‘날벼락’은 4대 가왕 ‘클레오파트라’와 대결을 펼쳤다. ‘클레오파트라’는 임재범의 ‘이 밤이 지나면’을 선곡해 묵직하고 성숙한 보컬을 뽐냈고, 복면가왕 최초로 앙코르 요청까지 받았다.
결국 69표 대 30표라는 압도적인 차이로 ‘클레오파트라’가 4대에 이어 5대 복면가왕 자리를 차지했다. 아쉽게 ‘클레오파트라’에 패한 ‘날벼락’은 복면을 벗었고, 그의 정체는 가수 조장혁이었다.
정체가 공개되자 백지영은 “난 정말 (조장혁이)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말했고, 김형석은 “원래 목소리를 긁어서 내는데 다 속았다”고 말했다.
조장혁은 “정말 즐거웠다. 음악 할 수 있는 좋은 무대가 있어서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서 누리꾼들은 ‘날벼락’이 조장혁 일 것이라는 예상을 내놨고, 이번에도 그 예상이 적중했다. 이에 ‘클레오파트라’가 김연우 일 것이라는 누리꾼들의 예상이 또 맞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9
호주 9개월 아기에 ‘뜨거운 커피 테러’ 男, 1년 넘도록 행방 묘연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9
호주 9개월 아기에 ‘뜨거운 커피 테러’ 男, 1년 넘도록 행방 묘연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정숙 여사 ‘옷값 특활비 구매’ 의혹, 재수사 끝 ‘불송치’
홍원식 前 남양유업 회장 징역 3년 실형…보석 상태는 유지
암표 싹 자른다… 최대 50배 과징금, 판매·구매자 모두 처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