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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 백종원, 돼지고기 볶음밥 ‘꿀팁’ 공개…‘군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03 17:41
2015년 6월 3일 17시 41분
입력
2015-06-03 15:56
2015년 6월 3일 15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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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집밥 백선생’ 방송 캡처. ‘집밥 백선생’ 백종원
‘집밥 백선생 백종원’
‘집밥 백선생’ 백종원이 고깃집 볶음밥 팁을 공개했다.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 백종원은 자신만의 볶음밥 레시피를 보여줬다.
이날 ‘집밥 백선생’ 백종원은 “볶음밥을 맛있게 먹으려면 남은 고기를 최대한 잘게 썰어야 한다”고 운을 뗐다. 고소한 고기 기름이 나오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어 그는 “파무침을 과할 정도로 많이 넣고 파향이 퍼질 때쯤 김치를 넣으면 된다”며 “여기에 고춧가루를 넣으면 색감이 산다. 또 볶음밥의 포인트는 기름장이므로 듬뿍 넣어준다”고 조리법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백종원은 “제일 마지막에 공깃밥을 넣어야 한다”며 “어느 정도 볶아졌을 때 숟가락으로 눌러 피고 연기가 날 때까지 기다리면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집밥 백선생’ 백종원은 이날 직접 통돼지 해체 시범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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