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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뱅뱅 지드래곤, 강렬한 비트와 전자음으로 ‘위력’ 입증?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6-02 15:42
2015년 6월 2일 15시 42분
입력
2015-06-02 15:41
2015년 6월 2일 15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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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뱅뱅 빅뱅 지드래곤, 사진=지드래곤 인스타그램
뱅뱅뱅 지드래곤, 강렬한 비트와 전자음으로 ‘위력’ 입증?
그룹 빅뱅이 또 다시 차트를 휩쓸었다.
그룹 빅뱅은 1일 밤 12시 6월 신곡 ‘뱅뱅뱅(BANG BANG BANG)’과 ‘위 라이크 투 파티(We Like 2 Party)’를 공개했다.
‘뱅뱅뱅’은 공개 한 시간 만에 멜론을 비롯해 지니, 올레뮤직, 엠넷, 네이버뮤직 등 8개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했다.
더불어 ‘위 라이크 투 파티’는 ‘뱅뱅뱅’에 이어 8개 음원사이트 2위에 오르며 빅뱅의 위력을 입증했다. 이는 지난달 1일 ‘루저(LOSER)’와 ‘베베(BAEBAE)’가 전 음원사이트를 휩쓴 것과 같은 기록이기도 하다.
‘뱅뱅뱅’은 ‘판타스틱 베이비’, ‘거짓말’을 잇는 곡으로, 빠르고 강렬한 비트와 전자음이 인상적인 곡이다. 또 ‘위 라이크 투 파티’는 ‘뱅뱅뱅’과 전혀 다른 곡으로,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곡이다.
빅뱅의 차트점령에 리더 지드래곤은 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과 함께 ‘어머어머 굿밤’이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에는 빅뱅의 6월 신곡 ‘뱅뱅뱅’과 ‘위 라이크 투 파티’에 이어 지난 5월에 발표한 ‘루저’와 ‘베베’가 나란히 음원차트 1~4위를 차지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앞서 1일 오후 11시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 네이버 캐스트 ‘BIGBANG COUNTDOWN LIVE’는 동시 접속자 수가 44만 명을 돌파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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