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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결혼 소감 “모든 것에 감사, 자꾸 눈물 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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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29 15:45
2015년 5월 29일 15시 45분
입력
2015-05-29 15:19
2015년 5월 29일 15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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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결혼’
모델 장윤주가 오늘(29일) 결혼한다.
장윤주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을 며칠 앞두고 남편과 청운동 언덕에 올랐습니다. 그저 모든 것이 감사하기에 자꾸 눈물이 납니다”고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청운동 언덕에서 바라본 전경이 담겨 있다. 푸르른 하늘 아래 아름다운 도시의 전경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장윤주는 오늘(29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망교회에서 4살 연하의 디자이너 정승민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에 앞서 장윤주는 취재진과 짧게 인터뷰 시간을 가지며 결혼 소감을 밝힐 예정이다.
장윤주와 예비신랑 정승민은 올해 초 연인사이로 관계가 발전하면서 교제 3개월 만에 초스피드로 결혼을 결정했다.
한편 장윤주는 결혼 이후에도 꾸준히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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