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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내 롤모델 최현석 셰프”…최현석 ‘허세 작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6 16:13
2015년 5월 26일 16시 13분
입력
2015-05-26 16:07
2015년 5월 26일 16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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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최현석’
맹기용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새롭게 합류해 최현석 셰프를 롤모델이라고 고백했다.
지난 25일 오후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지누션이 출연해 자신들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홍석천과 박준우가 휴가를 가며 맹기용이 새롭게 합류했다. MC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최초로 20대 셰프가 나왔다”며 맹기용 셰프를 소개했다.
특히 맹기용의 연예인 같은 외모가 눈길을 모았다. 이에 미카엘 셰프는 “엄청 잘생겼다. 딱 봐도 한국 스타일”이라며 칭찬하기도 했다.
맹기용은 “출연자 중 롤모델이 있느냐”는 MC 김성주의 질문에 최현석 셰프를 자신의 롤모델로 꼽았다.
이에 대해 맹기용은 “워낙 대선배에 요리계에서 유명하시지만, 요리사로서의 기본을 잃지 않는 모습이 제 롤 모델이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그러자 최현석은 “저 친구는 지나치게 솔직한게 단점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제 2의 허세 셰프 될까?”,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최현석 정말 대단하네”,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다음편에는 음식에 집중해주세요”,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난 최현석 정말 별로인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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