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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주인이 발레파킹 중, 승용차 돌진… 원인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08 10:41
2015년 5월 8일 10시 41분
입력
2015-05-07 23:15
2015년 5월 7일 23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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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으로 승용차가 돌진했다.(사진= CCTV 영상 갈무리)
‘승용차 음식점 돌진’
7일 오후 10시쯤 서울 서초동에서 승용차가 음식점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당시 현장의 목격자는 “완전 아수라장이었다. 깨지는 소리에 유리가 다 작살났다”고 밝혔다.
승용차가 음식점을 향해 돌진한 아찔한 사고로 다행이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음식점 입구 유리와 내부 집기류 등이 크게 파손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음식점 안에 있던 손님 10여명도 놀라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경찰은 “근처 가게 주인이 손님 대신 장애인 주차를 해 주려다 브레이크 대신 가속 페달을 밟아 음식점으로 돌진한 것 보고 있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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