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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이현지 “ “원래 엉덩이 사이즈는 36”…박진영 때문에 34?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5-06 17:26
2015년 5월 6일 17시 26분
입력
2015-05-06 11:41
2015년 5월 6일 11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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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이현지.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택시 이현지 “ “원래 엉덩이 사이즈는 36”…박진영 때문에 34?
택시에 출연한 이현지의 몸매가 화제다.
6일 새벽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어머님이 누구니’특집으로 배우 강예원, 모델 이현지, 아나운서 정인영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현지는 운동으로 서구적인 몸매를 유지한다며 몸매 관리 운동법을 직접 시범을 보였다.
MC 이영자는 이현지에게 “몸매 사이즈가 어떻게 되냐?”고 물었고, 이현지는 “정확히는 잘 모르겠지만 가슴이 엄청 큰 건 아니다”면서 “33~34인치 사이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현지는 ‘어머님이 누구니’의 뮤직비디오 내용과 실제 몸매는 같지 않다며 “허리는 24인치고 엉덩이도 박진영 씨가 어감 때문에 34인치라고 한거다”면서 “원래 엉덩이 사이즈는 36인치다”라고 털어놔 놀라움을 전했다.
한편 이현지는 박진영의 ‘어머님이 누구니’뮤직비디오를 통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공개해 ‘골반녀’라는 별명을 얻으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택시 이현지. 택시 이현지. 택시 이현지.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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