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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틴’ 조권, 박진영 사로잡는 법? “무조건 OO하라”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06 11:13
2015년 5월 6일 11시 13분
입력
2015-05-06 11:12
2015년 5월 6일 11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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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틴 박진영’
가수 조권이 ‘식스틴’ 참가자에게 박진영을 사로잡는 방법을 알려줬다.
5일 첫 방송된 Mnet ‘식스틴(SIXTEEN)’ 1회에서는 JYP엔터테인먼트 새 걸그룹 트와이스(Twice)의 데뷔 멤버를 가리는 데뷔 프로젝트가 베일을 벗었다.
이날 조권은 다현에게 “나도 오디션 출신이다. 당시 선예, 지소울 등과 함께 연습했다”면서 “당시 스타성은 내가 최고였다”고 소개했다.
이어 “내가 팁을 준다면 일단 박진영 프로듀서를 무조건 칭찬하라”며 “여우가 돼라”고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식스틴’은 JYP엔터테인먼트 차세대 걸그룹 후보생 7명과 그들의 자리를 차지하려는 연습생 9명의 대결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식스틴 박진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식스틴 박진영, 조권 진짜 센스있다”, “식스틴 박진영, 박진영이 칭찬을 좋아하나 보다”, “식스틴 박진영, 식스틴 연습생 멤버들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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