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야동 언급 ‘힐링캠프’ 김아중 “사이트 운영자가 제가 보고 간 걸 다 알거 같아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28 09:39
2015년 4월 28일 09시 39분
입력
2015-04-28 09:35
2015년 4월 28일 09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힐링캠프 김아중.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야동 언급 ‘힐링캠프’ 김아중 “사이트 운영자가 제가 보고 간 걸 다 알거 같아서…”
힐링캠프에 출연한 김아중의 과거 야동(야한 동영상)과 관련해 언급한 내용이 새삼 화제다.
2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김아중이 과거 야동 사이트를 접속했다고 밝혔다.
앞서 2012년 김아중은 과거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야동과 관련한 이야기를 밝혔었다.
당시 김아중은 야동을 봤냐는 질문에 “(영화 ‘나의PS파트너’)감독님이 가지고 계신 이상형이나 판타지를 저에게 요구를 했다”며 “‘처음 야동을 봐야 하나?’하고 성인사이트를 접속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김아중은 “성인사이트에서 영상을 보려면 이름과 주민번호를 다 넣어야 한다”며 “제가 본명이고 사이트 운영자가 제가 보고 간 걸 다 알거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김아중은 “안되겠다 싶어, 감독님에게 소장 자료 좀 있으면 달라고 요청했다. 그런데 감독님이 개인의 취향이 드러나서 (야동을)안 줘서 못 봤다”고 당시를 회상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김아중은 김제동의 집에서 라면을 먹었던 일화를 공개하며 “김제동 오빠 집에서 라면만 먹었다”다고 밝히고 “좀 설fp였다”고 고백했다.
당시 설레였던 이유에 대해 김아중은 “섹슈얼한 것이 이유가 아니라 새로운 경험이라 설레였다”고 말해 또 한 차례 주변에 웃음을 전했다.
힐링캠프 김아중. 힐링캠프 김아중. 힐링캠프 김아중.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2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3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6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7
사고난 벤츠 열어보니, 온몸 테이프로 칭칭 묶인 여성이…
8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9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10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2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3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6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7
사고난 벤츠 열어보니, 온몸 테이프로 칭칭 묶인 여성이…
8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9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10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택배기사 주5일제 혼란… “평일 물량 늘어 가족까지 동원 배달”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