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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EXID, 아예로 1위 등극… 하니, 울어도 ‘미모 여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7 11:12
2015년 4월 27일 11시 12분
입력
2015-04-27 11:05
2015년 4월 27일 11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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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방송 갈무리
‘인기가요 EXID’
걸그룹 EXID가 ‘인기가요’에서 컴백 2주 만에 1위에 올라 화제다.
EXID는 지난 26일 방송된 ‘인기가요’에서 타이틀곡 ‘아예(A YEAH)’로 박진영, 미쓰에이와 1위 후보에 올라 경합을 벌인 끝에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인기가요’ 1위 후보는 미쓰에이 ‘다른 남자 말고 너’, 박진영의 ‘어머님이 누구니’, EXID의 ‘아예’였다.
이날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한 EXID 멤버 하니는 울먹이며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멤버 혜린은 “위아래 이어서 많이 사랑해주신 분 감사하다. 회사 식구들, 스태프들 감사하다. 정말 저희가 열심히 해서 1위를 한 게 아니라 여러분 덕분이라 생각한다. 부모님 사랑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EXO(엑소), EXID(이엑스아이디), 지누션 feat. 장한나, M&D(미아리&단계동 김희철 김정모), 달샤벳, 블락비 바스타즈, 박보람, 러블리즈, 혜이니, 크로스진, 오마이걸, 디아크, 라붐, A.CIAN, CLC, 유니크, 신지수, 소유미, 크레용팝 등이 출연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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